파이프라인 6단계(장비 설치) 완료 후 7단계(IoT 기반 실시간 관리)·8단계(유지보수 및 사후관리)를 담당하는 콘솔입니다. 센서 데이터로 이상징후를 미리 알리고, 점검·A/S 이력을 한 곳에 남깁니다.
매출 규모별로 권장하는 IoT 관리 도입 방식이 다릅니다. 지원사업으로 장비를 설치하면 규모와 무관하게 3단계 이상의 관리 수준을 낮은 비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카드를 클릭하면 센서 상세, 알림 이력, 유지보수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상징후·점검시기가 발생하면 여기에 실시간으로 쌓입니다.
정기점검·고장수리·부품교체 이력을 장비별로 관리합니다.